top of page
All Posts


전시 보러 도민의 집·도지사 관사 가볼까
한유진 기자 내달 3일까지 ‘마음을 그리다’ ‘소원을 말(馬)해봐’ 발달장애 예술가 작품·지난해 행사 사진 등 선보여 신년을 맞아 경남 도민의 집과 도지사 관사가 도민의 마음과 추억을 담은 전시 공간으로 변신했다.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경남 도민의 집과 도지사 관사에서 기획 전시 ‘마음을 그리다’와 ‘소원을 말(馬)해봐’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남 도민의 집에서 진행 중인 전시 ‘마음을 그리다’./경남문예진흥원/ 먼저 경남 도민의 집에서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시선을 담은 기획전 ‘마음을 그리다’가 열리고 있다. 전시에는 도내에서 활동 중인 발달장애 예술가 36명이 참여해 회화 작품 98점과 공예 작품 12점을 선보인다. ‘일상’, ‘관계’, ‘기억’, ‘감정’ 등 네 가지 주제로 작가들이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는 감정을 다채롭게 풀어낸다. 관람객이 전시장에 마련된 카드 엽서에 감상과 생각을 직접 기록해 보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
1월 21일


부산·경남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기획전 개최
이현희 기자 느티나무의 사랑·OLMO·예술의숲이 주최·주관하는 부산·경남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기획전과 그림 구독서비스 런칭전이 12월 10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열린다. 행사는 ‘모두의 예술, 모두의 행복 함께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예술적 자립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 공공·민간 협력형 문화 프로젝트다. 전시에는 부산·경남지역 발달장애인 작가 40명이 참여해 회화, 일러스트, 디지털아트 등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다. 아울러 작가들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함께 전시·판매해 수익금을 장애 예술인 창작활동에 지원한다. 전시는 경남도청과 서부청사를 비롯해 경남도의회, 양산시청·웅상출장소·보건소 등 공공기관과 경남문화예술회관, 아뜰리에 올모, 느티나무의 사랑 카페 등 부산·경남 지역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전시와 함께 선보이는 그림 구독서비스(Art Subscription for Inclusion)
1월 21일


문화예술장애인표준사업장 ‘올모인천’ 개소‥부산·일산 등 이어 6번째
백민 기자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장애인 고용을 확장해 온 문화예술장애인표준사업장 올모(OLMO)가 18일 인천 서구 청라더리브티아모 지식산업센터에 ㈜올모인천의 문을 열었다. 부산, 일산, 부천, 하남, 용인에 이어 인천에서 여섯 번째로 설립된 표준사업장이다.©올모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장애인 고용을 확장해 온 문화예술장애인표준사업장 올모(OLMO)가 18일 인천 서구 청라더리브티아모 지식산업센터에 ㈜올모인천의 문을 열었다. 부산, 일산, 부천, 하남, 용인에 이어 인천에서 여섯 번째로 설립된 표준사업장이다. 올모인천은 전용면적 110평 규모로 조성된 복합 문화·창작·직무 공간이다. 발달장애인이 예술적 재능을 바탕으로 직무를 수행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곳에서는 시각예술을 기반으로 아트 콘텐츠 제작, 브랜드 굿즈 생산, AI기반 미디어아트 제작 등 다양한 직무를 수생하게 된다. 또한 고용 교육훈련실, 개별 작업장, 상담·휴게 공간 등으로 구성된
1월 21일
![창작·판매·치유… 비상 꿈꾸는 장애인 예술 사업 [문화 핫플]](https://static.wixstatic.com/media/0fa6f0_43b324dd485946f59759a755fc56b15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fa6f0_43b324dd485946f59759a755fc56b15c~mv2.webp)
![창작·판매·치유… 비상 꿈꾸는 장애인 예술 사업 [문화 핫플]](https://static.wixstatic.com/media/0fa6f0_43b324dd485946f59759a755fc56b15c~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fa6f0_43b324dd485946f59759a755fc56b15c~mv2.webp)
창작·판매·치유… 비상 꿈꾸는 장애인 예술 사업 [문화 핫플]
김효정 기자 경남 양산 '느티나무의사랑' 동면 제조 공장에서 시작 각종 기념품 납품으로 인기 부산 등 전국 6곳에 창작 공간 갤러리·아트숍 통해 전시·판매 농장 운영, 힐링 프로그램도 느티나무의사랑 베이커리와 카페 앞으로 치유 농장이 펼쳐져 있다. 정대현 기자 jhyun@ 느티나무의사랑 치유 농장을 산책하는 사람들 모습. 정대현 기자 jhyun@ 느티나무의사랑 갤러리 옥상에는 단체가 빌릴 수 있는 세미나룸이 자리잡고 있다. 정대현 기자 jhyun@ 경남 양산 동면에 자리 잡은 느티나무의사랑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다. 하나의 공간이 가진 이야기만으로도 한 페이지를 채울 만큼 많은데, 큰 덩어리로 나누어도 8개이다. 장애인 예술가들의 창작 공간, ‘아틀리에 올모’라고 불리는 갤러리, 장애인 작가 대상 공모전과 작품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술 기획사, 장애인 작가 굿즈를 판매하는 아트숍, 전국구로 통하는 제조 공장,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
1월 21일


대상,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용인'에 지분투자
동효정 기자 올모부천·하남 이어 3번째···장애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후원 [서울=뉴시스] 경기도 용인시에서 열린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용인'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상은 문화예술 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OLMO·Open Leap Master Overcome) 용인'에 지분을 투자한다고 25일 밝혔다. 올모는 미술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 장애인을 고용해 체계적인 미술 교육과 작품 활동의 기반을 지원하는 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말한다. 대상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시에서 열린 올모용인 개소식에 참석해 장애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위한 후원을 약속했다. 올모부천, 올모하남에 이어 세 번째 투자다. 올모용인은 발달장애인 예술인들의 창작 작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체계화된 전문 미술교육 커리큘럼으로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높이고 작품 전시회 등을
1월 21일


현대제철, 장애예술인 창작 지원 확대
김기덕 기자 부천·하남 이어 3번째 표준사업장 올모용인 지원 현대제철이 경기도 용인시에서 장애예술인의 고용 확대와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ICT밸리의 문화예술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올모(OLMO)용인’의 개소식에서 지분 참여 및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모용인은 기흥역 인근 지식산업센터 2개 호실을 통합해 만든 사업장이다. 공용 및 개인 작업실, 휴식 공간, 전용갤러리 등 장애예술인들이 편안하게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현대제철은 총 51명의 재능 있는 발달장애인 작가에게 상시 미술교육과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제철은 작품을 활용한 여러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안정적 고용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함으로써 작가들을 지속가능한 사회적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은 현대제철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공공기관장, 올모서울경기 관계자, 공동
1월 21일


올모, 남양주시 장애인가족에 500만 원 후원 확정
장원식 기자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남양주시는 8월 22일 장애인 표준작업장 올모(OLMO, 대표 김현종)가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배애련)에 장애인 가족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모는 중증장애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예술적 재능을 키워 지속 가능한 사회적 주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표준작업장이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남양주시 관내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9월에 장애인 가족 20가구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5 쉼, 가족힐링캠프’에 사용된다. 전달식에는 배애련 센터장과 김현종 대표가 참석했다. 김현종 대표는 “장애인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애련 센터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올모 김현종 대표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
1월 21일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적 성장 실현 플랫폼 '올모 하남' 개소
출처 : 복지TV 뉴스24
1월 21일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 현대제철,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
김도균 기자 올모하남 개소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현대제철 재공 현대제철이 장애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전날 경기 하남시에서 문화예술 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올모(OLMO)하남'의 개소식에 참석해 지분 투자와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앞서 현대제철은 지난 3월 '올모부천'의 투자에도 참여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형준 현대제철 인재경영실장과 정순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장 등 공공기관장, 공동 참여기업, 후원사, 지역사회단체, 장애 예술인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올모'는 중증 발달장애인을 고용해 미술작가로 육성하고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장애인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모하남에서는 발달장애인 작가를 고용해 미술교육, 이동전시회를 진행하고 작품을 활용한 물품이나 미디어아트를 제작한다. 작품들은
1월 21일


IBK투자증권,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에 지분투자…운영비 지원
최아영 기자 [사진=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지원에 참여하기로 했다. IBK투자증권은 문화예술분야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OLMO)와 올모부천에 지분투자하고 매달 운영비용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올모는 장애예술인을 근로자로 고용해 이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장애인 예술 사업을 통해 전국 단위 작가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번 지분투자를 계기로 장애예술인들의 사회 진출과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문화예술 행사 자리를 마련했다. 여의도 본사에서 지난 3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장애예술인 미술작품 전시 & 스토리텔링 콘서트’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다수의 작품 활동으로 희망을 전한 남궁문주 작가, 효석 작가 등 장애예술가의 독창적인 작품들이 전시됐다. 마지막날에는 ‘휠체어 탄 앵커’로 불리며
1월 21일


수협은행, 발달장애인 예술작품 '2025년 아트 캘린더' 제작
손희연 기자 Sh수협은행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발달장애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담은 ‘2025년 아트 캘린더’를 제작‧배포한다. 사진=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발달장애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담은 ‘2025년 아트 캘린더’를 제작‧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수협은행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OLMO)’가 협업해 제작한 2025년 아트 캘린더에는 올모 소속 발달장애인 아티스트 12인의 작품이 삽입됐다. 수협은행은 지난 6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분투자를 통해 올모 설립을 적극 추진해 왔다. 스페인어로 ‘느티나무’라는 뜻을 가진 올모는 장애인들이 장애의 한계를 뛰어 넘고 사회적 주체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아티스트들의 예술작품 활동 지원과 전시회 개최, 기념품 제작 판매 등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수협은행 관
1월 21일


세방전지, 'OLMO 발달장애인 작가 작품전시 및 스토리텔링 콘서트' 개최
이건희 기자 지난 19일 세방빌딩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OLMO 발당장애인작가 작품전시 및 스토리텔링 콘서트에서 인사팀 정혜원 사원(왼쪽부터), 김현종 올모 경기지사대표, 배범준 첼리스트, 박정희 세방전지 대표이사, 김지희 기타리스트, 이원석 경영관리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방전지] 세방그룹 계열사인 세방전지가 발달장애 예술가들과 함께 연말의 따뜻한 감동과 희망을 나누는 특별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OLMO 발달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 및 스토리텔링 콘서트'는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세방빌딩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세방전지는 올해 장애인 문화예술 갤러리이자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받은 '올모(OLMO) 일산'에 투자 지원을 진행하며 여러 예술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방전지가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사회 진출과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OLM
1월 21일


광명 발달장애인직업전환센터 실습생 5명, 미술작가로 취업 성공
김인유 기자 경기 광명시는 발달장애인 직업전환센터에서 교육받은 발달장애인 5명이 미술작가로 취업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광명시청사 [광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시 발달장애인직업전환센터는 경기도 최초의 지역형 발달장애인직업전환센터로 지난 3월 28일 개소했다. 그동안 10명의 발달장애인 실습생이 현장 중심의 직업훈련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5명이 문화예술직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올모(OLMO)' 부천점에 미술작가로 취업했다. 올모는 장애인 미술작가를 고용해 작품활동 지원. 전시회 개최, 작품 구독서비스 제공, 기념품 제작 판매 등 다양한 수익활동을 통해 소속 작가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미술작가로 취업한 실습생 5명은 지난 2일 센터에서 보호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올모 부천지점과 정식 근로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9일부터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정 센터장은 "더 많은 발달장애인에게 가치 있는 일자
1월 21일


장애 미술인 열정 담은 작품 만나보세요!
12월 20일까지 특별전시 진행 최소라 기자 경남도는 오는 12월 20일까지 도민의 집에서 장애 미술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시 ‘반짝반짝 빛나는’이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장애 미술인들의 창작작품을 소개하고 장애 예술인의 재능과 열정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는 소중한 기회다. 장애 예술인 19명이 참여해 공예, 회화, 디지털 작품 등 다양한 예술 분야 87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작품으로는 이세형 작가의 ‘문’, 배아롱 작가의 ‘나비, 너와 함께’, 김두현 작가의 ‘카페’ 등이 있다. 전시는 장애인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경남도 지정단체인 느티나무의 사랑과 협력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인 다양성과 예술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정곤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전시가
1월 21일


경남도민의 집 장애 미술인의 작품과 열정을 마주하다
최원태 기자 도내에서 활동 중인 장애 미술인 19명의 87점의 작품 전시 ▲ \'반짝반짝 빛나는\' 리플렛. /경남도 경남도는 12월 20일까지 도민의 집에서 장애 미술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전시 <반짝반짝 빛나는>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장애 미술인들의 창작 작품을 소개하고, 장애 예술인의 재능과 열정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소중한 기회다. 장애 예술인 19명이 참여해 공예, 회화, 디지털 작품 등 다양한 예술 분야 87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주요 작품으로는 이세형 작가의 ‘문’, 배아롱 작가의 ‘나비, 너와 함께’, 김두현 작가의 ‘카페’ 등이 포함됐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경남도 지정 단체인 느티나무의 사랑과 협력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과 예술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따뜻한 소통의 장을
1월 21일


발달장애인 작가의 부산시 벡스코 '굿즈마켓' 큰 호응
김성룡 기자 양산시 '느티나무의 사랑'과 올모(OLMO) 소속 작가 100여 명의 작품 '얼굴'로 한 다양한 작품 선보여 발달장애 작가의 예술성이 아트굿즈로 재탄생 의미 발달장애인 작가가 직접 작품 설명하고 판매까지하는 등 신선한 시도 큰 호응 발달장애인 작가의 작품을 소재로 친환경 쇼핑백 등 제품을 만들어 전시·판매하는 ‘아트굿즈 마켓전’이 부산에서 열려 큰 호응을 받았다. 아트굿즈 마켓전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김성룡 기자 경남 양산시 소재 장애인 표준 작업장인 ㈜느티나무의 사랑과 ㈜올모 소속 발달장애인 작가가 참여한 아트굿즈 마켓전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발달장애인 작가 들이 심혈을 기울인 그림 등 창작품을 표면에 새기는 등 ‘제품 얼굴’로 한 아트굿즈 제품 100여 점이 마켓에 올려졌다. 느티나무의 사랑과 ㈜올모 소속 작가 100여명의 창작품을 소재로 했다. 황유찬 작가가 본인의 작품이
1월 21일


YBM민선식 회장, 장애예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동참
이윤정 기자 느티나무의 사랑 장애인 고용컨설팅 사업 참여 올모일산 통해 장애예술인 일자리 창출에 동참 YBM 민선식 회장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동참한다. YBM은 ‘느티나무의 사랑 장애인 고용컨설팅’ 사업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YBM 민선식 회장은 이 사업을 통해 재능 있는 발달장애인 미술작가를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이 상품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YBM은 ㈜올모일산의 장애인들을 지원하게 된다. ‘올모’는 스페인어로 ‘느티나무’라는 뜻이다.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아트 플랫폼으로 중증 장애인이 지속 가능한 사회적 주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굴해 예술적 재능을 키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올모는 장애인을 근로자로 고용해 작품 활동을 지원한다. 전시회를 개최하거나 기념품 제작 판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통해 작가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 YBM 관계자는 “뜻깊은 사업에 참여할
1월 21일


한화,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앞장
정진수 기자 한화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공동설립에 참여한다. 한화는 경기 일산에 위치한 문화예술분야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일산’ 개관식에 참여해 투자지원을 실시하고 매월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비용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올모는 장애예술인을 근로자로 고용해 이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업체다. 제조업, 카페, 베이커리 등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느티나무의 사랑’을 주축으로 한화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해 설립됐다. 현재 한화가 투자하고 후원하는 사업장인 올모일산에서는 총 50여명의 발달장애인 작가가 활동하고 있다. 올모일산은 전시회 개최, 작품 구독 서비스, 기념품 제작 및 판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속 작가들이 재능을 기부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한화는 장애예술인들의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도울 예정이다. 나아가
1월 21일


수협은행,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나선다
김보형 기자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분투자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고용·활동 지원 수협은행은 27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지분투자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수협은행이 투자 및 설립을 추진하는 사업장은 문화예술직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올모(OLMO)’로 현재 경남지역에서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운영 중인 ‘㈜느티나무의 사랑’이 올모의 운영을 책임질 예정이다. 수협은행 외에도 두나무, 리노공업 등이 공동출자를 진행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이에 앞서 수협은행은 지난 1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모 설립을 적극 추진해 왔다.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서 오픈 예정인 올모는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30여명을 고용해 예술작품 활동 및 전시회를 진행하고, 각종 기념품을 제작해 판매할 예정이며 추후 서울과 경기 등으로 사
1월 21일


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아름다운 동행, 작은 전시회’ 열어
주상호 기자 발달장애 작가들의 작품전시회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손영식)는 지난 11일 지역본부 청사에서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아름다운 동행, 함께 꿈을 키우는 작은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EGS 경영의 일환으로 ‘느티나무의 사랑’과 ‘(사)하울회’의 발달장애인 작가 양성 프로젝트를 함께 하면서 이뤄졌다. 해당 프로젝트는 발달장애 작가들의 잠재력을 발굴해 예술적 능력 향상과 재능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시 기회를 통해 작가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손영식 본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공사 직원들의 정서적·문화적 향유의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예술을 통한 소통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의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자립을 위해 작가 양성 프로젝트에 적극 동
1월 21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