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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온유
조온유 작가는 동물을 하나의 고정된 대상으로 보지 않고, 여러 시점을 결합해 화면에 구성한다. 대상은 단일한 윤곽을 벗어나 분절되고 재조합되며, 형태와 시선이 동시에 공존하는 이미지로 나타난다.
이러한 방식은 대상을 해체하고 다시 구성하는 근대 이후 회화적 실험의 흐름과 맞닿아 있으며, 조온유의 작업은 이를 동물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풀어낸다. 그의 작품은 보는 행위 자체를 질문하며, 하나의 대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인식하는 경험을 제시한다.

오리
220 x 273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토끼
220 X 273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물고기와 호랑이와 갈매기
530 x 455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사슴
273 X 22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사자2
220 X 273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넘벳
220 X 273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나무늘보
220 x 273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얼룩말
318 X 409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늑대개
220 X 273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코끼리, 호랑이, 고릴라
455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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