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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찬

김민찬 작가는 마을과 도시, 건물로 이루어진 풍경을 동화처럼 풀어낸다. 화면 속 공간은 현실의 도시에서 출발하지만, 하나의 이야기 장면처럼 재구성되며 상상의 세계로 확장된다.

겹겹이 쌓인 건물과 마을의 모습은 동화책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작가의 풍경은 이야기를 들려주듯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김민찬의 작품은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작은 동화를 관람자 앞에 펼쳐 보인다.

불빛 속의 도시

불빛 속의 도시

455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동산 속의 나의 집

동산 속의 나의 집

530 X 727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꽃피는 마을

꽃피는 마을

530 X 727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마을과 언덕

마을과 언덕

409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마을

마을

727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마을과 언덕2

마을과 언덕2

409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눈부신 크리스마스의 폭죽

눈부신 크리스마스의 폭죽

409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느티나무의사랑 가는길

느티나무의사랑 가는길

455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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