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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발달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회

  • 1월 21일
  • 1분 분량

이현희 기자

경남은행이 재능 있는 발달장애인 작가 작품을 오는 16일까지 본관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경남은행이 주최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느티나무의 사랑이 주관하는 'Love in May(5월의 사랑)' 전시는 예술에 사회적 가치를 더하는 행사로 마련했다. 경남은행은 장애인 작가 잠재력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대중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서로 소통하며 중증 장애인 인식 개선, 문화 공간을 활성화해 소외계층 자립과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전시는 장애인 인식 개선은 물론 모두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1600-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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