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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민

한병민 작가는 점처럼 세밀한 선을 반복적으로 그어 화면을 채워 나간다. 하나의 선을 그리는 집중의 순간들이 축적되며, 화면은 점차 면을 이루고 독특한 리듬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반복과 집중의 과정 속에서 자연의 형상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작가만의 시선으로 다시 구성된다. 한병민의 작업은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감각을 제안하며, 관람자로 하여금 화면 속 세밀한 흐름에 천천히 시선을 머물게 한다.

유채꽃

유채꽃

727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지난 기억

지난 기억

530 X 727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이슬비 내리는 꽃밭

이슬비 내리는 꽃밭

727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오일파스텔

사계

사계

727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어린왕자의 바오밥나무

어린왕자의 바오밥나무

530 X 727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해초

해초

727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느티나무

느티나무

727 X 530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크로바

크로바

606 x 727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선인장

선인장

606 x 727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해변의 야자나무

해변의 야자나무

530 X 727mm
Acrylic on canvas
캔버스에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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